
77개 브랜드의 물류를 맡았습니다
성장을 함께했던 업체들입니다. 지금 거래 중인 곳과 지난 곳을 모두 적었습니다.
함께한 브랜드












































































로고는 현행 사이트에 공개 중인 브랜드입니다.
고객사를 맡는 방식
전담 매니저
브랜드별
상품명과 운영 규칙을 익힌 담당자가 붙습니다
배송 관리
오배송 점검
출고 이후 배송 상태까지 확인합니다
품질 관리
상시 모니터링
의류 검품 담당자가 이슈를 바로 처리합니다
CS 관리
실무자 채널
업무 담당자만 있는 공간에서 소통합니다
만족도 조사
분기별
조사 결과로 시스템과 서비스를 고칩니다

쓰던 시스템 그대로
- 고객사 포털에서 재고와 출고를 봅니다.
- 셀메이트, 이지어드민과 주문을 주고받습니다.
- CJ대한통운, 우체국으로 송장을 발급합니다.
연동 범위는 브랜드 운영 방식에 맞춰 상담에서 정합니다.
도입 상담 신청
영업일 48시간 내 회신
브랜드 상황을 듣고 운영 방식을 먼저 맞춥니다.
